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별이 빛나는 밤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는 밤 입니다. 하루의 일과가 끝나고 편안한 자세로 듣고싶은 음악 들으면서 다음 할 일을 정리 하는시간이 저에겐 제일 행복한 시간 입니다. 박선우 의 그리운 사람, 조항조 의 이런사랑도, 서울훼밀리 의 내일이 찾아와도 , 이창림 의 치자꽃 향기 , 일단 먼저 신청 합니다. 수고 하시고요. 감사 합니다..
1
히비나(@fjdksla2010)2012-11-29 20:29:35
|
신청곡 잘,들어요, - 밤에 일하면서 듣기에는 딱 어울리는 음악 이네요. ^^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