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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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뭇 사람들을 위해 소윤이 시제이님 고생이 많습니다. 일요일이라다보니 늦게 일어나 겨우 씻고 아침겸 점심을 저는 방금 먹었습니다. 여기서 음악 몇곡 듣고 밖에 나갈려고 합니다 어디갈 뚜렷한 목적은 없지만 가까운 시장에 가서 세상구경좀 할려고 합니다. 몇일전에 여기서 미르에 "메모리" 노래를 듣고 내가 따라 부르기 좋은음악 같아 요즘 자주 듣어 보네요 듣은것과 직접 부르는것은 차이가 나겠지만 자주 자주 듣다보면 부르기도 좀 낫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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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바람12(@shfoaks12)2013-04-28 12:51:21
신청곡 미르 - 메모리 |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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