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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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표현하지 않고 말하지 않아도 내마음을 알고 토닥여주는이가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쉽지않은 일이겠지만...알고 건네는 말처럼 우연히라도" 힘들지?" 라며 건네주던 위로의 말에 꾹꾹 눌러 참았던 눈물 핑 돌던 그날처럼.. 서늘한 바람 한켠에 그리움도 함께 묻어 오나 봅니다. 이런 날이면 생각 나는 노래입니다. 들려 주실꺼죠~ ^.~ 이선희~~~ 누가 나를 알까요 권오경~~~ 기억속에 숨쉬는 그대 신계행~~~~ 가을사랑..............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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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구미호iii(@love02630)2013-10-03 11:47:50
신청곡 이선희, - 누가나를 알까요 |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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