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그대있음에 즐겨찾기
since 2012-06-18
https://music0119.inlive.co.kr/studio/list
http://music0119.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3
  • 0
  • 다음 레벨업까지 997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눈감았다 뜨면 하룻밤이 지나는줄 알앗는데 한 열흘이 훌쩍 지나는 것 같을때가 있읍니다.   한 달 디나는 것이 삼십여 일이나 되는 줄 알았는데 하루해 지나는 것 같을 때가 있읍니다.   그렇다면 사는 게 먼 길 가는 것 같지만 되돌아보면 하룻길도 안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사는 건데 마치 끝없이 살아갈 것처럼 사는 사람들은 오늘이 너무나 힘들기 때문이든지 너무나 재미있기 때문일겁니다.   sg워너비-내사람 디셈버-사랑 보내기   . 따끈한 차한잔 에 목좀 푸시고.. 잘들어요~

    1
    사용자 정보 없음(@dmsgkrntjd)
    2013-01-21 10:58:52

댓글 0

(0 / 1000자)


1

빈의자1

@ofm1

운영 멤버 (1명)

  • 1
    • 국장
    • 빈의자1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