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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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우리들의 은여우님,,, 오늘은 하늘이 새다가 이제 안 새는것 같네요.... 이 시간이 되면 떠오르는 은여우님의 방송, 아름다움으로 방송해 주심에 멘트가 부드러움이 넘쳐 곱게만 들리옵니다... 은여우님은 우리들에게 음악이라는것으로 행복감을 주시잔아여. 그래서 은여우님의 방송은 그래서 편하게 청취하고 있싸옵니다. 이 청년 오늘도 은여우님이 방송 마침시간까징 같이 하겠습니다,,,, 수고하시고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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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비밀(@gbqjxm)2013-02-01 18: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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