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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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 홀로 앉아서 텅빈 가슴으로 외로움을 느끼며 매일 매순간 그대를 생각합니다 그대는 지금 잘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그려보며 그리고 그대가 내곁에 머물 수 있었다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나 여기 앉아서 우리가 함께했던 모든 일들을 회상하며 앞으로 함께 할 모든 일들을 꿈꾸며 우리가 헤어져 있는 모든 순간들을 생각하며 눈물 짓습니다 때로는 내 자신이 굳세고 아주 서로 빠르게 지나갈 것이라고 스스로 위안도 해보지만 또 때로는 눈물 지으며.... 사랑은 왜 이다지도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도 생각해봅니다 어딘가 모르게 외로움과 공허함은 있지만 내가 당신으로부터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지요 이다지도 내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그대가 내 곁에 없이 홀로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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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비밀(@gbqjxm)2013-02-20 18: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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