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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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이 있다. 내 맘 열어 이런 저런 이야기 속에 담에 둔 수 많은 생각들...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날.. 그런 날이 있다. 내 맘 속에 있는 나쁜 생각 꺼내어 보고 싶은날... 그런 날엔 나의 그런 날엔 그냥 이야기를 들어줄 그런 누군가가 필요하다. 핀잔도 나쁘다고 표현도 않해 주고.. 그냥 나의 편이 되어 주는 내 이야기에 그냥 동감만 해 주는 그런 누군가가 필요한 날... 그냥 내 속에 담아둔... 꺼낼수 있는 그런 ... 오늘은 그런 누군가가 필요한 그런 날이다. 그런데 그대는 내가 있는곳보다 멀리 있어, 그져 그리워 할 뿐이다.~~~~~~ 항상 그자리에 있는데 왜 항상 멀리만 느껴질까요? 마음을 품고 있으니 욕심만 더 생기는가 봅니다. 마음을 비워야지 하면서도 유독 그대만 마음을 비울수가 없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심장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그대라는 자리 이 세상 다할때까지 내 심장한곳에 영원히 머무게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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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비밀(@gbqjxm)2013-04-08 11: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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